[골닷컴] 미국인 챔피언스리그 최다 출장을 기록한 크리스티안 풀리식




젊은 윙어인 그는 화요일 아약스와의 경기에 출전하며 저메인 존스의 기록을 넘어섰습니다.


크리스티안 풀리식은 지난 화요일 첼시와 아약스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출전하며 인상적인 기록을 세웠습니다.


21 세의 스타는 프랭크 램파드가 스템포드브릿지에서 이 미국인 선수를 선발로 기용함으로써 첼시의 모든 경기에서 3 번째 연속 선발출전을 기록했습니다.


경기출전으로 풀리식은 24 번째 챔피언스 리그 출전을 기록했으며 그 중 22 회 출전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기록했습니다.


그 결과 풀리식은 21 세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전 미국팀의 국가대표 미드필더인 저메인 존스를 넘어선 미국인 챔피언스 리그 최다 출전 선수가 되었습니다.


존스는 분데스리가에서 커리어 동안 총 23 번의 챔피언스리그 출전을 기록했으며 바이엘 레버쿠젠과 샬케의 선수로 출전했습니다.


바로 뒤의 기록은 LA 뉴저지와 콜로라도 래피드 미드필더 였던 다마커스 비즐리로, 그의 뛰어난 경력동안 PSV와 레인저스에서 22 번이나 경기했습니다.


미국스타인 풀리식은 경기중 패널티박스안에서 첼시에게 페널티킥을 만드는 상황에 기여했습니다.


풀리식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선수로 챔피언스리그에서 두골을 기록했었습니다.


21살의 소년은 지난 2번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4 골을 기록했으며 첼시선수로의 첫 골을 기록했으며 왼발, 오른발, 머리로 득점하며 번리에게 4-2로 승리하면서 퍼팩트 해트트릭을 기록했습니다.


그 경기에서 풀리식은 클린트 뎀프시 이후로 프리미어리그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두 번째 미국 선수가되었으며, 한 경기에서 세 골을 넣은 가장 어린 첼시 선수가되었습니다.


윙어인 그는 그 다음 경기에서 또 골로 기록했고 왓포드에게 2대 1로 승리하며 시즌 4번째 골을 기록했습니다.


화요일 아약스와의 경기 이후, 풀리식과 첼시는 토요일 스템포드 브릿지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와 마주하게됩니다.


블루스는 현재 프리미어리그 11번의 리그 경기 동안 4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출처

https://www.goal.com/en-gb/news/pulisic-sets-champions-league-record-for-americans-with/1oyshxbkn4xme1f5fdyk6ktdv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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