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L. COM] 조르지뉴는 첼시 비평가들을 침묵시키고 다른모습으로 보여지게 되어 기쁘다.

2019년 11월 21일 업데이트됨





The Italy international midfielder failed to win over everyone in his debut campaign, but those at Stamford Bridge are now embracing his qualities


이탈리아 국가대표 미드필더는 그의 데뷔전에서 모두를 이기지는 못했지만 스탬포드 브리지의 선수들은 그의 자질을 받아들이고 있다.


Jorginho has expressed his delight at winning over his critics at Chelsea, with the Italy international showing what he is all about during a second season at Stamford Bridge.


조르지뉴는 첼시와 이탈리아 국가대표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스템포드 브릿지에서 두번째 시즌만에 첼시에서 비평가들에게 이긴것에 대해 기쁨을 표시했다.


The Brazil-born midfielder arrived in west London alongside former Napoli boss Maurizio Sarri in the summer of 2018.


브라질 출신의 미드필더는 2018년 여름 전 나폴리 감독인 마우리치오 사리와 함께 런던 서부에 도착했다.


Strong ties between player and coach were expected to deliver rich rewards, but Jorginho failed to convince everybody after being handed a holding role previously filled by N’Golo Kante.


선수와 코치사이의 강한 유대는 풍부한 보상을 줄 것으로 기대되었지만, 조르지뉴는 이전에 은골로 캉테에 의해 채워졌던 홀딩 미드필더 역할을 받은 후 모든 사람들을 납득시키지 못했다.


Questions were asked of his contribution and future, but the 27-year-old has stayed put to show his class.


그의 기여와 미래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지만 27세의 이 선수는 그의 클래스를 보여주기 위해 팀에 남았다.


He is now a key figure in Frank Lampard’s new-look team, with plaudits raining down on a man who has become the heartbeat of an exciting Blues side.


그는 이제 프랭크 램파드의 새로운 팀의 핵심 선수가 되었으며, 흥겨운 블루스들은 그들의 심장을 뛰게해주는 남자에게 빗발치는 환호를 받는다.


On silencing his doubters, Jorginho told the official Chelsea magazine: “I absolutely have noticed that change. That’s why I’m so happy.


조르지뉴는 첼시 공식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이 변화를 확실히 알아차렸다 그래서 나는 행복하다. " 고 말했다.


“I’m happy they are seeing me in a different light and they’re seeing the complete player that I am, so actually that’s really cool right now and it’s a really great moment to be playing.


그는 "팬들이 이제 나를 이전과 다른 시각으로 봐주고, 성공한 선수로 보고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It’s really rewarding because it’s great to be feeling acknowledged for the work you’re putting in, so I couldn’t be happier with things at the moment.


"내가 보여주고 있는 활약에 대해 인정을 받는다는 것이 아주 좋다 그렇기에, 그 순간이 더는 행복할 수가 없다."


“It’s just great that I can see the fans looking at who I am, Jorginho the player, and at the same time I’m really happy to look at them and see their reaction and feel their support.”


"팬들이 나를 보고 있는 모습, 선수 조르지뉴를 볼 수 있다는 것, 그리고 동시에 그들을 보고 그들의 반응을 보고 그들의 지지를 느낄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




Despite having just one season of experience in England under his belt, Jorginho has become part of the leadership group at Chelsea.


조르지뉴는 영국에서의 단 한 시즌의 경험에도 불구하고 이제는 첼시의 리더 그룹에 속해있다.


Lampard has made him vice-captain, with the ball-playing midfielder suddenly one of the older heads in a youthful squad that is placing considerable trust in academy graduates.


램파드는 그를 부주장으로 만들었고, 공을 가지고 플레이하는 미드필더는 갑자기 아카데미를 졸업한 젊은 선수단의 나이든 선수들 중 한 명이 되었다.


Jorginho added on his role: “I’m really enjoying it.


조르지뉴는 자신의 역할에 대해 "진짜 즐기고 있다."


“I feel I’m able to take on this new sort of responsibility and really help my team-mates. That’s something new for me in my career, but it’s not something that’s changed for me as a person.


"나는 이런 새로운 책임을 맡을 수 있고, 팀 동료들을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내 경력에 있어서 나에게 새로운 것이지만, 그것은 한 사람으로서 나에게 변화된 것은 아니다."


“I don’t think it’s anything I’ve changed, it’s always been like that for me on the pitch and perhaps people are noticing it more, but for me it’s always been that way. When I’m out there I always want to help my team-mates.”


"나는 내가 변화시킨 것이 별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경기장에서 항상 그랬고, 아마도 사람들은 그것을 더 알아채고 있겠지만, 나는 항상 그래왔다. 밖에 나가면 항상 팀 동료들을 돕고 싶다."


Jorginho has taken in 17 appearances for Chelsea this season, recording four goals and two assists.


조르지뉴는 이번 시즌 첼시에서 17차례 출전해 4골 2도움을 기록했다.




출처

https://www.goal.com/en-ng/news/jorginho-happy-to-have-silenced-chelsea-critics-and-be-viewed-in-/lf77usz2m6qr1xob9m46wijx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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