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첼시 셔츠를 입고 집안을 돌아다녔어!" - 풀리식은 프리미어 리그로의 이동을 기다릴 수 없었다.



The United States international couldn't control his excitement while waiting to get the 2019-20 campaign underway in his new surroundings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중인 미국의 국가대표 선수인 그는 2019-20 시즌을 기다려져서 흥분을 억제할 수 없었다고 한다.


Christian Pulisic has admitted that he "wore a Chelsea jersey around the house all the time" during pre-season, while itching to begin the next chapter of his career in west London.


크리스티안 풀리식은 프리시즌 동안 "첼시 저지를 입고 집 주위를 돌아다니는 것을 즐겼다"고 시인했으며, 웨스트런던에서 그의 선수 생활의 다음 장을 시작하고 싶어했다.


Pulisic signed for the Blues in a £58 million ($75m) deal way back in January, before being sent back to Borussia Dortmund on loan for the remainder of the 2018-19 season.


풀리시치는 지난 1월 5800만 파운드 (75m)의 계약금으로 블루스와 계약한 뒤 2018-19시즌 남은 기간 동안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로 임대 보내졌었다.


The 21-year-old came agonisingly close to winning a Bundesliga title during his last few months at Westfalenstadion, but said his goodbyes after Bayern pipped BVB to the finishing post on the final day of the campaign.


이 21세의 선수는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 마지막 몇 달 동안 분데스리가 우승을 할 뻔했지만, 시즌 마지막 날 바이에른이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마지막 경기 후 도르트문트에 그의 작별인사를 전했다.


Since arriving at Stamford Bridge, Pulisic has had to be patient in pursuit of a regular starting spot, with Frank Lampard integrating him gradually rather than throwing him in at the deep end.


스탬포드 브리지에 도착한 이후, 풀리식은 프랭크 램파드가 그를 처음부터 선발 선수로 기용하기 보다는 천천히 그를 통합시키는 등, 일반적인 출발점을 추구하면서 인내심을 가져야 했다.


The Chelsea manager's approach seems to have paid dividends in recent weeks, with the United States star now firing on all cylinders to help the team fight for a place in the Premier League's top four.


첼시 감독은 최근 몇 주 동안 그에게 기회를 주고 있는것으로 보이며, 이 미국 스타는 팀이 프리미어 리그의 상위 4위 안에 드는 자리를 놓고 싸우는 것을 돕기 위해 모든 경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Pulisic has admitted that he couldn't wait to "get started" at Stamford Bridge and even wore a Blues shirt around the house as he prepared to make his move to join Lampard's side.


풀리식은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출발"을 기다릴 수 없었고 램파드의 팀에 합류하기 위해 준비하면서 집 주변에 블루스 셔츠를 입기도 했다고 시인했다.


"The focus on football at this level means the pressure's always there too, but it's not something that worries me too much or that's important to me," he told Chelsea's matchday programme ahead of a home clash with West Ham on Saturday.


그는 10일 웨스트햄과의 홈 경기를 앞두고 첼시의 경기일 프로그램에서 "이런 수준의 축구에 집중하는 것은 압박감이 항상 존재 하지만 너무 걱정하거나 중요한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I have myself to worry about and I keep high enough standards for myself, so the pressures from outside don't really affect me as much.


그는 "나 자신을 항상 걱정하고 있고, 스스로 기준을 충분히 높게 유지하고 있어 외부로부터의 압박은 나에게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


"I expect a lot of myself and I have good people around me who care - the coaches, my team-mates - that are more important, so I try to focus on that.


"나 자신에게 많은 것을 기대하고 있고 내 주위에는 나를 신경써주는 (코치나 팀 동료들) 좋은 사람들이 주변에 있어서 그런 점들이 더 중요하고 그래서 난 그것에 집중하려고 한다."


"Just to be in England, to be here in London, playing for Chelsea, it's awesome. I have a confession to make about that, actually.


"영국에 있고, 런던에 있고, 첼시 소속으로 뛰고 있다, 정말 대단하다. 사실 고백할 게 있다."


"During the summer, I had a short time off after playing for the national team in the Gold Cup, and I had this Chelsea jersey at home that was made for me when I signed back in January.


"여름동안 골드컵 대표팀에서 뛰다 잠시 휴식을 취했고, 지난 1월 계약할 때 만들었던 이 첼시 유니폼을 집에서 입었다.


"I was wearing it around my house all the time - I just wanted to be here so bad, I just wanted to get started because I was excited for the challenge, excited for everything about it."


"나는 항상 첼시 저지를 우리 집에서 입고 있었다. 난 지금 이곳에 있고 싶었을 뿐이었다. 난 새로운 도전에 흥분하고, 모든 것에 흥분했기 때문에 그렇게 시작하고 싶었을 뿐이었다."



출처

https://www.goal.com/en/news/i-wore-a-chelsea-shirt-around-the-house-pulisic-couldnt-wait/kd1a2t34c05t1jd5l5hp5w2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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