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선] 크리스탈 팰리스전 리스 제임스의 선발을 이해하고 양보한 아스필리쿠에타



Azpilicueta was relegated to the bench as Reece James was handed his first Premier League start for the club - the latest young starlet off the Stamford Bridge production line.


아스필리쿠에타는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최근 가장 어린 선수로써 리스 제임스가 선발 출전하면서 크리스탈 팰리스를 상대로 벤치에 앉았다.


Lampard opted to throw the 19-year-old in to shackle Wilfried Zaha, and James responded with an impressive display to show why he is regarded as the future at right-back in West London.


프랭크 램파드는 윌프레드 자하에게 족쇄를 채우기 위해 19살 선수를 택했고, 제임스는 그가 왜 서런던 오른쪽 수비의 미래인지를 인상깊은 경기를 펼치며 보여줬다.


But the Chelsea boss says his club captain took the news well, despite admitting he could now face some tough decisions for the remainder of the season.


그러나 첼시 감독인 프랭크 램파드는 아스필리쿠에타에게 자신이 앞으로 남은 시즌동안 힘든 결정을 해야 할 수도 있다고 이야기했고, 첼시의 주장 아스필리쿠에타는 이를 이해하고 받아들였다.


Lampard said: "These are the kind of decisions I have to make as a manager."


"It would have been harder to speak to Azpi about leaving him out if he wasn’t in his best form, but because he has been playing well he knew I was only looking to give Reece some minutes."


램파드: “이것이 내가 감독으로써 해야 할 결정들이다.”


“만약 아스필리쿠에타가 최상의 컨디션이 아니였다면 더 말하기 힘들었을 겁니다. 그는 최근 아주 잘 플레이했었고, 저는 그저 리스 제임스에게 몇 분의 시간을 주고 싶었습니다.”


"Azpi is such a great person to have around the place, he wants everything for this club and he understands my need to look at other options."


“아스필리쿠에타는 정말 좋은 사람이고, 클럽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최선을 다 하고 싶어하며 제 필요를 이해하고 다른 옵션을 볼 줄 압니다.”


"I thought Reece did well up against one of the best wingers in the Premier League, someone who is dangerous one on one, and on most of the occasions he dealt with Zaha which is not easy."


“리스 제임스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최고의 윙어들 중 한 명으로 뽑히며 1대1 상황에서 매우 위협적인 선수인 자하를 상대로 매우 잘해주었고, 대부분의 경우 그는 자하를 상대했는데 쉽지 않았을 겁니다.”


"As a manager I have to make these decisions, and if anything it’s given me some more decisions to make going forward."


“나는 감독으로써 이러한 결정들을 해야합니다. 더불어 어떤 것이든 제게 결정해야하는 것이 주어졌을 때 저는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결정을 해야합니다.”


The 2-0 win over Palace was Chelsea's sixth straight victory in the Premier League.

But Lampard warned the real test for his young players is still to come.


크리스탈 팰리스에 2-0으로 승리한 것은 첼시의 프리미어리그 6연승이다.

하지만 램파드는 어린 선수들을 테스트하는 진짜 테스트는 계속 올 것이라고 말했다.


He added: "At the start of the season it was a case of believing in these players and hoping they took their chance, and then you get almost a bounce period where it was new for them."


그는 “시즌 초반엔 이 선수들을 믿고 그들이 기회를 잡기를 바랬습니다”라고 덧붙였다.


"But we are a third of a way through the season now and Tammy, Mason and Fikayo have managed to keep it going while Reece is also working hard."


“하지만 지금은 시즌의 3분의 1이 지났고, 타미, 마운트, 토모리 모두 리스 제임스가 열심히 하는 동안 잘 해냈어요.”


"We know, though, that we have to keep working hard to keep this going. Football can punish you if you start to take things easy."


“우리는 지금 이것을 유지하기 위해 계속 강하게 해야한다는 것을 압니다. 축구는 당신이 느긋해지면 당신에게 벌을 줄 수 있습니다.”


출처: https://www.thesun.co.uk/sport/football/10311798/lampard-azpilicueta-dropped-chelsea-j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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