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게히는 팀의 카라바오컵 탈락과 출전 기회에 대해 말합니다.


팀의 어린 수비수 마크 게히는 수요일 밤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카라바오컵 경기에서 성인팀으로서 두번째 경기에 출전했습니다.


앞선 그림즈비 타운과의 카라바오컵 경기에도 출전했던 이 19세의 수비수는 개인적 수준에서는 훌륭한 퍼포먼스를 보여줬으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마커스 래쉬포드의 환상적인 프리킥 결승골로 근소한 차이를 보이며 팀은 패배했습니다.


지난달 그림즈비와의 7-1 승리로 팀의 7연승의 시작되었고, 어제 경기를 끝으로 연승행진을 마감하게 되었습니다.


마크 게히는 '패배는 (팀이)좋은 폼을 유지해가는 가운데 치명적'이라고 패배를 인정하는 한편, "중요한 것은 다시 회복해 프리미어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우리는 팀의 주문에 맞게 잘 플레이했습니다. 하프타임에 우리의 플레이에 대해 감독님은 '공을 더욱 빠르게 움직이고, 경기에 조금 더 강렬하고 열정적으로 임하라'고 말했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시도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하프타임 이후 우리는 더욱 빠르고 강하게 경기에 임했습니다. 미키(바추아이)는 팀을 위해 환상적인 골을 기록했지만 불행하게도 우리는 패배를 겪어야했죠"


지난 2년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리그 홈경기에서는 어제의 래시포드 프리킥 골과 비슷한 거리에 있던 세트피스를 성공시키지 못하며 첼시는 1-0의 승리를 거둔 바 있습니다. 이번 경기에서는 당시의 프리킥과 비교해 몇 인치 낮게 시도한 작은 변화가 큰 차이를 만들어 냈습니다.


"환상적인 프리킥이었습니다. 나는 그것을 다시 돌려보았지만, 우리로서는 할 수 있는 것이 없었습니다." 게히는 이번 시즌 팀내에서의 출전에 관한 이야기에 앞서 어제 밤 경기의 승자를 위해 말했습니다.


"저에겐 아주 좋은 기회였습니다. 감독님은 어린선수, 피카요, 타미, 메이슨과 같이 어린선수에게 많은 기회를 주려고 했고, 이것은 선수로 하여금 그 기회에 대한 실력을 증명하기 위한 좋은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같은 빅 클럽과의 경기에 나설 수 있는 환상적인 기회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팀에서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길 바라고, 제가 할 수 있는 것들을 모두에게 계속해서 보여주고 싶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 CHELSEA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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