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 드록바, 램파드의 첼시 코치 제의 거절하고 코트디부아르 축구협회 회장 출마

Didier Drogba says he was offered a ‘perfect’ coaching role at Chelsea but rejected a return to Stamford Bridge so he could bid to become the next president of the Ivorian FA.

디디에 드로그바는 첼시에서 '완벽한' 코치직을 제안받았으나 스탬포드 브릿지로의 복귀를 거부하고 코트디부아르의 FA의 차기 회장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The 41-year-old hung up his boots at the end of last year after a spell with Phoenix Rising and announced in September that he would run for the top job at the Ivory Coast Football Federation.

41세의 이 선수는 피닉스 라이징과의 계약이 끝난 뒤 작년 말에 은퇴를하고 9월에 아이보리 코스트 축구 연맹에서 최고의 자리에 출마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On Wednesday, he met with a large number of presidents and representatives of lower tier clubs in the country and shared his plans to replace Augustin Sidy Diallo.

수요일에 그는 국내의 많은 하위 계위 구단 대표들과 만나 오거스틴 시디 디알로의 교체 계획을 공유했다.

It could have been very different for Drogba, who was offered the chance to work alongside Frank Lampard at Chelsea during the summer, but he felt he could offer more to his home country.

여름에 받은 첼시에서 프랭크 램파드와 함께 일할 수 있다는 제의는 드로그바에게는 매우 매력적일 수도 있었지만, 그는 그가 고국에 더 많은 것을 제공할 수 있다고 느꼈다.

Speaking at Wednesday’s meeting in Abidjan, where he grew up, Drogba said: ‘I had an offer to stay at Chelsea where everything would be perfect and conditions are met.

드로그바는 그가 자란 아비장에서 열린 수요일 회의에서 말했다: "나는 모든 것이 완벽하고 조건이 충족되는 첼시에 머물겠다는 제안을 받았다."

But I want to help Ivorian football because I love it!’

"하지만 나는 이보리아 축구를 사랑하기 때문에 돕고 싶다!"

Speaking at a business forum when he first announced his plans, Drogba said: ‘I am a leader, and my vision is bigger than just the simple role of being a coach.

그가 처음 그의 계획을 발표했을 때, 드로그바는 한 비즈니스 포럼에서 말했다: "나는 리더고, 나의 비전은 단순한 코치 역할보다 더 크다."

‘A coach has an impact on a club – but I want to have an impact on an entire nation.

"코치는 클럽에 영향을 미치지만, 나는 국가 전체에 영향을 주고 싶다."

‘I want us to re-think football, with a nationwide vision, so we can develop the game here. The Ivory Coast has a glorious footballing past.

"나는 우리가 국가적인 비전을 가지고 축구를 다시 생각하길 원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기서 그 게임을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코트디부아르는 영광스러운 축구의 역사가 있다."

‘The funds are in place, together with talent and potential, but they are under-exploited.

"재원과 인재는 잠재력과 함께 제자리걸음이지만, 그 밑바탕은 미비하다."

‘There are some very competent people in the Ivory Coast who can work with me on this project.’

"아이보리 코스트에는 나와 함께 이 프로젝트를 할 수 있는 아주 유능한 사람들이 있다."

Drogba, who helped the Ivory Coast finally win the African Nations Cup in 2015, is eager to help revive football in the country, having failed to qualify for the last World Cup, and received the backing of the body that oversees the third-tier of football in the country after Wednesday’s meeting.

2015년 코트디부아르가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우승에 기여한 드로그바는 지난 월드컵 출전 자격을 얻지 못한 채 자국 축구를 부활시키는 데 큰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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