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워치 : 미하엘 발락 "프랭크 램파드의 성공이 전혀 놀랍지 않다" 외

2019년 11월 12일 업데이트됨


첼시와 관련된 최근 외신 기사를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 전 첼시의 미드필더 '미하엘 발락'은 감독으로서의 프랭크 램파드에 대한 생각을 말합니다.

- 제이미 캐러거는 최근 첼시의 행보로부터 '특별한 무언가'에 대해 기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 블루스들은 현재 암 투병 중인 전 첼시 감독/선수 지안루카 비알리를 격려하기 위해 특별한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미하엘 발락 : 첼시 감독으로서의 프랭크 램파드


미하엘 발락은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 중 최근 프랭크 램파드의 첼시가 놀라운 결과를 보여주고 있는 것에 대해서 놀라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이 독일 선수는 이미 프랭크 램파드의 자질을 보고 감독으로서 성공을 이룩할 것이라고 생각한 바가 있습니다. 미하엘 발락은 첼시에서 더블을 이룩한 09-10시즌 프랭크 램파드와 함께 뛰었습니다.


Q : 램파드의 순조로운 시작에 놀랐는지?


A (미하엘 발락) : 아니요. 전혀요. 그는 이미 재능이 있었어요. 그는 선수로서도 축구를 잘 알았고, 늘 항상 열심히 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나는 그가 코치로서도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고 늘 상상해왔습니다.


내 생각에 그는 경기 준비를 즐깁니다, 이는 감독으로서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는 실제 경기에 대해서 알지 못하기 때문에 사전에 준비한 것들을 실제로 재능을 발휘하는것이 중요하죠.


감독하는 것은 축구를 이해하는 것 그 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상대하고, 때로는 협상을하기도 하기 때문이죠. 지금은 그러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는 이미 벌써 아주 높은 수준에 있다고 생각해요. 제 생각에 그는(프랭크 램파드) 아주 좋은 감독이 될 것 같습니다.


그와 함께 경기를 할 때는 우리는 경기 내에서 함께 하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가 감독이 될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의 성격적인 측면을 봤을 때는 그는 정말 리더의 자질이 출중했고, 치열하고, 경쟁적인 사람이었고 진심으로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에게는 여지없이 아주 환상적인 기회입니다. 그의 클럽에서 일하는 것과 감독으로서의 능력을 보여주기엔 말이죠.



제이미 캐러거는 첼시에게 아주 엄청난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스카이 스포츠의 위원 제이미 캐러거는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무언가 '특별한 것'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믿습니다. 그는 가까운 미래에 첼시는 그 것이 대단한 힘이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전 리버풀의 수비수는 방송사 칼럼에서 프랭크 램파드의 환상적인 어린 사단들로부터 받은 깊은 감명에 대해 드러냈습니다.


"내 생각에 향후 2~3년 후에는 정말 특별해질 것 입니다. 홈 그로운 선수들과 함께하는 팀. 마치 몇 년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그랬던 것 처럼요."


"앞으로 향 후 몇년 내 슈퍼스타들과 함께 리그 챔피언에 다시 도전할 것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올 시즌 상위 4위권 내에서 마칠 수 있다면 램파드는 그것 만으로도 훌륭한 성적을 이룩 한 것입니다. 그들이 컵을 들어올릴 수 있다는 것도 놀라운 사실은 아닙니다. 아주 놀라운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더욱 훌륭한것은 서포터들이 이 모든 것을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시즌이 시작됨과 동시에 있었던 몇가지 결과들에 대해서도 모두가 그를 여전히 지지했습니다. 왜냐하면 팬들조차도 이런 어린 선수들이 보여주고 있는 퍼포먼스를 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죠."


"우리는 그가 그들의 최고 공격수 에덴 아자르를 잃었다는 것을 잊어선 안됩니다. 최고 미드필더인 은골로 캉테가 없다는 사실도요. 그는 아주 열심히 경기에 임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최고 수비수 안토니오 뤼디거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는 거의 뛰지 않고 있습니다."


"그 선수들이 모두 돌아왔을 때 얼마나 강해질지를 생각해보죠. 한 명의 경험 많은 센터백과, 어린 한 선수가 짝을 이루는 것. 세계적 미드 필더인 은골로 캉테. 제 생각에 이 두가지가 다시 충족되는 순간 TOP 4로 시즌을 마칠 수 있을 것이라고 자부합니다."



지안루카 비알리를 향한 팬들의 여전한 지지

팬들은 전 첼시 선수이자 감독이었던 비알리에 대한 지지를 보입니다. The Evening Standard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카라바오 컵 경기에서 클럽의 레전드 지안루카 비알리를 지지한 것에 대해서 보도했습니다.


55세인 그는 지난해 11월 1년 동안 췌장암을 투병중이었던 사실과 최근 치료를 받고 있는 것에 대해서 발표했습니다.


팬 그룹 'We Are The Shed'는 수요일 경기에서 그를 위한 지지 성명을 발표하기로 결심했으며, 킥오프 전 'Forza Vialli / We are with you' 라는 두가지 배너를 공개하였습니다.


"우리는 오늘 밤 매튜 하딩석에서 암과 싸우고 있는 첼시의 전설 지안루카 비알리를 지지하기 위해 배너를 게시할 것입니다"


"선수들이 퇴장하고 배너를 높이 들어올리면 비알리의 이름을 노래하여 그와 함께 싸운다는 것을 알려줄 것 입니다"라고 팬 그룹이 말했습니다.


"#ForzaVialli 를 널리 전파해주세요"



#ForzaVialli

-CHELSEA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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