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US] "나는 더 강해져서 돌아올것이다."루벤 로프터스-치크는 돌아올 준비가 되었고 유로 2020을 바라보고 있다.

2019년 11월 14일 업데이트됨


No longer just a prospect, Ruben Loftus-Cheek is ready to return and lead Chelsea’s “Class of 19”


더 이상 전망이 아니라 Ruben Loftus-Cheek는 첼시의 "클래스 19"로 돌아갈 준비가되었습니다.




VERSUS: Right off the bat, it’s almost six months since you sustained your injury at the end of last season. How are you feeling right now and how is the recovery from injury going?


VERSUS : 지난 시즌 말 부상을 입은 지 거의 6 개월이 지났습니다. 지금 기분이 어떻습니까? 부상으로부터 회복은 어떻게 되어가고 있습니까?


Ruben Loftus-Cheek : It’s going well! It’s been a long time and I’ve had a few setbacks as well. It’s never been just a straight path but I’m close now…I’ve been running and moving, I feel I’m right on the edge. I’m close and I can’t wait.


루벤 로프터스-치크 : 잘되고 있어요! 오랜 시간이 걸렸고 몇 가지 문제점이 남아있습니다. 결코 쉽지는 않았지만 난 얼마 남지 않았다... 난 이제 움직이고 달릴 수 있다, 복귀가 바로 코앞에 와있는 기분이고, 빨리 뛰고 싶다.


VERSUS : It was quite a big injury. You were having a good spell in the team and missed out on the Europa League Final…


VERSUS : 그것은 꽤 큰 부상이었다. 팀 내에서 좋은 경기를 하고 있었는데 유로파리그 결승전을 놓쳤지 않느냐...


Ruben Loftus-Cheek : That one hurt me, man. To be a part of that campaign all the way through and play my most minutes in that competition, only to miss out on the final, was devastating but I have to move on, I can’t wait to come back stronger.


루벤 로프터스-치크 : 그것은 나한테 큰 상처를 주었다. 그 캠페인의 일부가 되어 그 대회에서 내 가장 많은 시간을 경기했는데, 결승전을 놓치는 것은 참담한 일이었지만, 나는 더 강해져서 돌아올 것이다.


VERSUS : What is it like to be a Chelsea player right now with academy graduates balling out everywhere?


VERSUS : 지금 당장 첼시 선수로 돌아간다면 어떤 기분일까? 지금 아카데미를 졸업한 선수들과 함께 뛰어다니면서 말이야.


Ruben Loftus-Cheek : It’s a good time to be a Chelsea fan with the amount of academy prospects coming through and doing so well in the team. Scoring goals and being so young, the future is really bright. The vibe around the place is wicked so it’s good times ahead.


루벤 로프터스-치크 : 지금이 첼시팬이 되기 위한 좋은 시기이고, 팀 내에서 아카데미 선수들의 전망이 매우 밝다. 목표를 달성하고 젊기때문에, 미래가 정말 밝다고 생각한다.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강력하고.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It feels good to be the one who led the way for the new boys coming through at Chelsea.


"첼시에 오는 새로운 소년들을 위해 길을 안내한 사람이 되어 기분이 좋다."

VERSUS : How is that for you? I wouldn’t say you are an elder-statesmen but out of the academy graduates, you have been in the first team for the longest and the others are now emulating what you have done.


VERSUS : 나는 네가 아카데미 졸업생들 중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선수라고 말하지는 않겠지만, 당신은 가장 오랫동안 1군에 있었고 다른 선수들은 지금 네가 한 일을 모방하고 있다. 어떤 기분인가?


Ruben Loftus-Cheek : It feels good to be the one who led the way for the boys coming through. It’s good to know that the boys look up to you as you have done it before them…and those boys who look up to me will soon have younger boys who will look up to them so it all goes hand in hand. The more academy graduates in the team, the better.


루벤 로프터스-치크 : 첼시에 오는 새로운 소년들을 위해 길을 안내한 사람이 되어 기분이 좋다. 내가 그들 앞에서 한 것처럼 그 소년들이 나를 우러러본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 그리고 나를 우러러보는 그 소년들은 곧 그들을 존경할 어린 소년들을 갖게 될 것이다. 그래서 모든 것이 함께 진행되게 될 것이다. 팀에 아카데미 출신이 많을수록 좋다.


VERSUS : Your ‘Lewisham Ballack’ chant is one of my favourites. You grew up in Lewisham and the Ballack comparison is obviously a big compliment, but who was your favourite player growing up?


VERSUS : 너의 ‘Lewisham Ballack’ 응원가는 내가 좋아하는 응원가 중 하나이다. 당신이 르위샴의 발락이라는 비교는 분명히 큰 칭찬이지만,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누구였습니까.


Ruben Loftus-Cheek : It was actually Zidane – Zidane was just mesmerising. I was starting to understand football as a kid just as he was coming to his last legs, even though he was still balling out!


루벤 로프터스-치크 : 그것은 사실 지단이었다. 지단은 그저 매혹적이었다. 나는 어렸을 때 그가 마지막에 다다랐을 때 축구를 이해하기 시작했어, 비록 그가 여전히 열심히 뛰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야!


VERSUS : You’ve played over 70 games for Chelsea now but it seemed to take a while for your chance to come and you only ever had one loan spell at the club, unlike others who seemed to be out on loan all the time. Why did you not go out on loan more?


VERSUS : 지금은 첼시에서 70경기 이상을 뛰었지만 기회가 오는데는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았다. 항상 임대를 갔었던 다른 선수들과는 달리 당신은 클럽에서 단 한 번의 임대만을 갔었다. 왜 임대를 더 가지 않았나?


Ruben Loftus-Cheek : I actually wanted to go out on loan! But it’s a thing where if you are good enough, even though you are young, the club wants you to stay and find your way into the team because they think you are good enough. Unfortunately, that doesn’t happen easily, so I forcibly made the decision that I wanted to play more and went to Palace. A lot of people still call me young but I don’t feel in that category anymore…but I think they feel that because I haven’t played as many first team games as other players my age. In experience I feel young but I’m sure after this injury I can hit the ground running and keep playing regularly.


루벤 로프터스-치크 : 난 사실 임대를 가고 싶었다. 하지만 그것은 내가 비록 어리지만 충분히 잘한다면 클럽은 내가 충분히 잘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나의 길을 찾기를 원했던것이다. 불행하게도 그런 일이 쉽게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나는 더 뛰고 싶었고, 팰리스로 갔다.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나를 젊다고 하지만 나는 더 이상 그런 부류에 속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나는 내가 내 나이 또래의 다른 선수들처럼 많은 퍼스트 팀 경기을를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이 그렇게 느끼는 것 같다. 경험상 나는 젊다고 느끼지만 이 부상 후에 나는 뛸 수 있고 규칙적으로 경기를 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VERSUS : How was that Palace experience for you because you got a lot of game time and the fans loved you too?!


VERSUS : 많은 게임에도 출전하고, 팬들에게 사랑받았던 팰리스의 경험은 어땠어?!


Ruben Loftus-Cheek : I love that place. I loved playing for Palace and being back in South London – that was my first experience of playing Premier League football. It was amazing and I just wanted to keep playing every week and I got my England debut off the back of that and life was so good and then to come back to Chelsea…it was a rocky start because I couldn’t get into the team straight away and I had to keep trying and trying but by the second half of the season I was playing a lot.


루벤 로프터스-치크 : 난 그곳이 좋았다. 나는 팰리스에서 뛰고 다시 남런던으로 다시 돌아온것을 좋아했다. - 그것은 내가 프리미어리그 축구를 한 첫 경험이었다. 그것은 정말 놀라웠고 나는 매주 경기를 하고 싶었다 나는 그 뒤로 잉글랜드 국가대표 데뷔를 했고 너무 행복했고, 첼시로 돌아와서는 힘든 시작이었다. 왜냐하면 나는 곧바로 팀에 들어갈 수 없었고 나는 계속해서 노력하고 노력해야만 했지만 시즌 후반에 나는 많은 경기를 하고 있었다.



I want to have half a season playing well and stake my claim for Euro 2020.


"반 시즌을 잘 뛰면서 유로 2020에 대한 나의 주장을 걸고 싶다."



VERSUS : At Palace and during your academy days, you played a lot of positions. A former manager even said they would love to see you up top as a striker. Where do you see yourself playing in seasons to come?


VERSUS : 팰리스와 당신의 아카데미 시절에서, 당신은 여러가지 포지션을 소화 했어요. 전 감독은 당신이 스트라이커로 뛰어도 많은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당신은 어느 위치에서 뛰고 싶습니까?


Ruben Loftus-Cheek : I’m most effective as a box-to-box midfielder. Getting up and down, creating and also defending. I’ve played in a number of positions because I’m versatile so it’s easy for managers to move me around. I played left and right midfield at Palace but I managed to do well. That’s cool when you’re coming up but as I’m maturing I kinda want to nail down one position and hopefully that position is box to box.


루벤 로프터스-치크 : 나는 박스 투 박스 미드필더로서 가장 능력을 발휘한다. 올라가기도 하고, 창의적이기도 하고, 수비하기도 한다. 나는 다재다능해서 감독들이 나를 쉽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포지션에서 플레이 했다. 나는 팰리스에서 좌우측면 미드필더로 뛰었지만 잘 해냈다. 경기력이 올라올때는 멋지지만 내가 성장하고 있을때 나는 한 자리를 확실히 하고 싶다. 그리고 바라건대 그 자리는 박스 투 박스여야만 한다.


VERSUS : Going forward for you…the return is near and the fans have been wanting to see Ruben, what is the goal for you? I’ve mentioned you are a role model for the other boys, but not only have you played for Chelsea, you are an International player. Euro 2020 is coming up. Is that a target for you?


VERSUS : 당신이 그러기를 바란다... 복귀가 임박했고 팬들은 루벤을 보고 싶어했다. 목표가 무엇인가? 내 생각에 당신은 다른 어린 선수들의 롤모델이고, 첼시에서 뛸 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선수이다, 유로 2020이 다가오고 있는데 그것이 목표인가?


Ruben Loftus-Cheek : Of course! I remember when I was at Palace and the World Cup was in the summer, I fractured my ankle and I was only back for six games before the squad was selected. That was a short amount of time but even then it was a target for me, so hopefully now I can get half a season of playing well and stake my claim. Obviously going to the World Cup and playing a little bit there helps – and hopefully playing regularly in the Chelsea team is the start I need to get back with the national team.


루벤 로프터스-치크 : 당연하다. 나는 내가 팰리스에 있었고, 월드컵이 여름에 있을 때를 기억한다. 나는 발목이 골절됬었고 국가대표에 선발되기 전에 겨우 6경기만에 돌아왔을 때를 기억한다. 그것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때까지도 그것은 나에게 목표였기 때문에, 바라건대 나는 이제 반 시즌동안 좋은 플레이를 할수 있고. 분명히 월드컵에 가서 경기를 하는 것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것이다. 그리고 바라건대 첼시에서 규칙적으로 경기하는 것이 국가대표팀으로 돌아가기 위해 필요한 출발이기를 바란다.


VERSUS : Was the World Cup the best experience of your career so far then?


VERSUS : 그때 그 월드컵은 너의 생애 최고의 경험이었나?


Ruben Loftus-Cheek : Yeah man, I can’t explain the feeling! Imagine you are a young kid playing football. You dream to play for England and then you go to a World Cup and get to a semi-final…I saw some stuff from back home when we were out there, but it was like like living in a bubble. You are just training and so focused without really knowing what’s going on at home. When I got back, I saw some videos of the fans when we were scoring and stuff, it was immense.


루벤 로프터스-치크 : 난 그 기분을 설명할 수 없다! 네가 축구를 하고 있는 어린 아이라고 생각해 봐. 잉글랜드에서 뛰는 꿈을 꾸고 월드컵에 나가서 준결승에 진출하는 거야. 우리가 그곳에 진출했을 때, 나는 그것이 마치 거품처럼 사라질 것만 같았다. 나는 집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정말 모른 채 그저 훈련만 하고 있을 뿐이고 그렇게 집중을 하고 있을 뿐이다. 내가 돌아왔을 때, 나는 우리가 득점할 때 팬들의 비디오 몇 개를 봤다. 엄청났다.



When fans start getting your name on the back of their shirt it’s mad. That’s a moment you have to cherish.



" 팬들이 셔츠 뒤에 네 이름을 붙이기 시작하면 그건 미친 것이다. 그것은 내가 소중히 여겨야 할 순간이다."



VERSUS : I spent a lot of time that World Cup in Boxpark Croydon and I was there with people supporting you and wanting you to come on, which shows how far you’ve come as a player from a youth prospect to an international player.


VERSUS : 나는 많은 시간을 Boxpark Croydon에서 보냈고, 나는 너를 응원하는 사람들과 함께 그곳에 있었고 네가 오기를 바라는 사람들과 함께 있었다. 이것은 네가 젊은 유망주로부터 국제적인 선수가 되기까지 얼마나 달려왔는지를 보여준다.


Ruben Loftus-Cheek : Do you know what, a big thing for me is those moments where you kind of take a step back and say I’ve come this far. Like when fans start getting your name on the back of their shirt it’s like…it’s mad! And them chanting your name and stuff is another one that feels like a big moment. Those are the memories you have to cherish because they take you back to how far you’ve come and how hard you’ve worked.


루벤 로프터스-치크 : 나한테 중요한 건 한 발짝 물러서서 내가 여기까지 왔다고 말하는 그런 순간들이다. 마치 팬들이 셔츠 뒷면에 당신의 이름을 붙이기 시작하는 것처럼 그것은 마치... 미친거다! 그리고 그들이 당신의 이름과 물건들을 외치는데 큰 순간처럼 느껴진다. 그것들은 당신이 얼마나 멀리 왔는지, 얼마나 열심히 일했는지를 다시 생각하게 하기 때문에 내가 소중히 여겨야 할 기억들이다.


VERSUS : What’s in the water around Lewisham because there are a lot of you ballers from around there like Jonathan Panzo who you played with for a bit, Josh Maja, Joe Gomez and a few others. What is it about south that makes you different?


VERSUS : 잠시 같이 뛰었던 조나단 판조처럼 주변에 많은 볼러들이 있다 조시 마자, 조 고메즈 등과 같은 선수들이 있다 물로 둘러쌓인 르위삼에 무엇이 있는가? 남부의 무엇이 너를 다르게 만드니?


Ruben Loftus-Cheek : I was actually speaking about this, I don’t actually know. Must be some freak period in life, I couldn’t tell you. I played against Joe Gomez a few times when we were younger. I personally played in cages a lot, and maybe they did the same thing. You get good with the ball at your feet fast, but I don’t know. It’s so crazy to have top ballers coming up and repping South London.


루벤 로프터스-치크 : 난 사실 이것에 대해 말하고 있었어, 난 사실 잘 모르겠지만 인생에서 특이한 시기였던것 같다, 난 너에게 말할 수 없지만. 나는 우리가 어렸을 때 조 고메즈와 몇 번 시합을 했다. 나는 개인적으로 케이지에서 많이 놀았고, 어쩌면 그들도 그랬을지도 모른다. 발 빠른 공에 익숙해지긴 하지만 잘 모르겠다. 최고의 볼러들이 와서 런던을 다시 차지한다는 것은 정말 미친 짓이다.


Ruben Loftus-Cheek was speaking at the launch of adidas’ new flagship store on Oxford Street, London.


루벤 로프터스-치크는 런던 옥스포드 가에 아디다스의 새 플래그십 스토어를 출시하는 자리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출처 : https://versus.uk.com/2019/11/im-coming-back-stronger-ruben-loftus-cheek-ready-return-already-eyes-euro-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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